본 문서는 2018년 3월 16일 노동과세계에 안우혁 기자가 작성한 기사이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범위 관련 국회 환노위 개최일에 맞춰 '노동배제 최저임금 개악 저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를 시도하는 국회의 행태를 비판하며 최저임금 개악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위한 논의를 시작하고 노사공익위원 회의를 재개할 것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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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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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안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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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3.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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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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