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18년 임금요구안으로 정규직·비정규직 동일 정액인 월 224,000원(인상률 7.1%) 인상안을 확정했다. 정액급여 기준 월 224,000원 인상액은 조합원 임금평균의 표준생계비 충족률 64.1%에 2018년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치와 소득분배 개선치를 반영한 것이다. 민주노총은 임금·소득불평등 해소, 저임금노동 일소, 표준생계비 확보 및 생활임금 보장, 노동소득분배구조 개선 등을 목표로 2018년 정규직·비정규직 전체 노동자 임금요구안을 제시했다. 월 224,000원 임금인상 요구안이 실현되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격차가 다소나마 축소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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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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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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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3.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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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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