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들은 어수봉 위원장이 최저임금 노동자를 협박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어 위원장은 국정감사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가 개인적 소신이라는 발언으로 양대 노총의 항의를 받은 바 있다.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서는 “최저임금을 이 상태에서 더 올리면 소상공인들 모두 길바닥에서 데모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노동자위원들은 어 위원장의 발언이 저임금 노동자들의 염원을 짓밟는 편향된 언사라고 비판하며, 노사의 균형을 이루어야 할 최저임금위원회를 이끌기에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결국 최저임금위원회는 어수봉 위원장의 불투명한 입장 표명으로 파행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29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
| 생산일자 | 2018.01.3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