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시도와 제도 개악을 규탄하며 2018년 첫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최저임금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현실화를 통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요구하며, 산입범위 확대 중단과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자본의 불법적인 최저임금 무력화 시도를 비판하며, 생활보장이 되지 않는 저임금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라는 것은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재벌 중심의 사회를 뒤집어엎기 위해 소상공인들과 힘을 합쳐 투쟁할 것을 강조하며, 을과 을의 연대로 세상을 바꿔나가자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탈법 부수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는 불법과 편법을 엄단하고, 중소 사업장에 대한 재벌의 불공정거래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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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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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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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1.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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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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