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연대가 경총의 최저임금 심의 거부를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경총이 협박과 막말을 일삼으며 최저임금 심의를 거부하는 행태를 비판하고, 사용자위원으로서의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다.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은 상황에서 경총의 심의 거부는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또한,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며 사용자위원회의 즉각적인 회의 복귀와 합의를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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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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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최저임금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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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5.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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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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