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정부의 정치적 수단으로 악용되고 왜곡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최저임금위원회를 구성하고, 어용 노조인 국민노총에게 추천권을 부여한 것은 노동계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또한, 공익위원 위촉 과정에서도 ILO 협약을 위반하며 노동계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양대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의 파행을 규탄하며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ILO 제소 등 국제적인 연대 활동을 통해 정부의 부당함을 알릴 계획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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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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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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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2.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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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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