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11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의결 마지막 시한일을 맞아 민주노총이 개최하는 전국노동자대회 관련 보도자료이다. 경영계의 동결안과 노동계의 인상안 사이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현실화와 생활임금 쟁취를 위해 5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최종 타결할 때까지 끈질기게 진행될 예정이며, 택시노동자들의 사전대회도 포함된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전체 평균임금의 50% 수준을 기준으로 최저임금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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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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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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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6.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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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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