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2011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발표한 입장문이다. 민주노총은 재계의 최저임금 동결 요구에 대해, 한국의 최저임금 수준이 OECD 최하위권임을 지적하며 비판한다. 재계가 동결의 이유로 제시하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은 대기업의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불공정거래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재계는 노동생산성을 이유로 임금 삭감을 주장하지만, 이는 유리한 통계만 활용한 것이며 장기간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 회복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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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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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8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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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5.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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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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