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현실화를 촉구하며 1박 2일 노숙 투쟁을 진행한다.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집회와 문화제를 개최하고, 노동자, 학생, 시민들과 함께 최저임금 삭감 및 동결 시도 분쇄와 현실화 쟁취를 요구한다. 민주노총은 2010년 적용 최저임금으로 시급 5,150원을 요구하며, 이는 2008년 노동자 평균임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사용자단체는 최저임금 삭감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공익위원들의 무능력과 무책임도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11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8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09.06.25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