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연대는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2009년 최저임금을 시급 4,760원, 월 994,840원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는 2007년 노동자 월평균임금의 50% 수준이며, 도시노동자 전가구 생계비의 31.1%에 해당한다. 최저임금연대는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포함하려는 시도에 반대하며, 최저임금이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를 보장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위반 사업장에 대한 정부의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하며,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해 다양한 투쟁을 전개할 계획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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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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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8 |
| 생산자 | 최저임금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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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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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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