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2일 최저임금연대에서 개최한 “최저임금 실상을 말한다” 최저임금 노동자 증언대 회의록이다. 회의는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서강대학교 청소용역 노동자 허성임씨, 경인선 청소용역 노동자 최순기씨, 보육교사 노동자 이윤경씨, 택시노동자 박광진씨가 참여하여 최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어려움과 부당한 처우에 대한 증언을 진행했다. 이들은 낮은 최저임금으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40시간제 도입에도 불구하고 휴게시간 증가로 임금이 삭감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증언했다. 또한 공공부문에서 최저임금 위반 사례가 많고, 택시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적용이 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최저임금 인상과 적용 확대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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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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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8 |
| 생산자 | 최저임금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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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6.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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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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