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 엄마는 아빠가 안 계시니까 외로우신 모양
[157] 영금이 수학여행으로 경주 소학교 다녀왔답니다
박용길 장로 한국일보 수공예 콩쿠르 입상 상장
[129] 호근이 빨리 미국으로 오는게 좋다고들 하네요
[123] 오빠 1년 연장 계획은 어떻습니까?
[213] 오늘 Manhatan한인교회에 나가서 설교를 했어요
[125] 귀녀라는 식모애가 그저께와서 집일 좀 하니까 모두 제 일들로 돌아갑니다
[144] 어떤 길이 열리든 당신께서 더 미국에 머물러계시게 되는 거죠
[151] I was so glad to hear that you have returned home to your 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