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작가 선무(線無: 선이 없다)의 그림, 포스터, 글씨 20여 점과 문익환 통일의집(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소장 남북 민간 교류 기록을 함께 볼 수 있는 전시로 전시제목은 문익환 목사의 시 「나는 가고 너는 와야지」에서 따왔다.
전시 개요
• 기간: 2024. 8. 8(목) ~ 2024. 10. 31(목) *11월 13일까지 연장
• 장소: 문익환 통일의집(인수봉로 251-38)
• 주최: 한빛누리재단 • 주관: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나는 가고 너는 와야지
나는 네게로 가고 너는 내게로 와야지
나는 철조망 넘어 터진 발 끌며 네게로 가고
너는 지뢰밭 지나 절뚝거리며 내게로 와야지
이것 밖에 우리에겐 딴 길이 없으니
문익환 시 <나는 가고 너는 와야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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