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노숙투쟁은 2025년 1월4일 낮에도 이어졌다. 범시민행동에 이어 노숙투쟁이 진행되는 동안 무대는 시민 자유발언과 문화노동자들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투쟁 내내 시민 자유발언은 긴 줄을 유지했다. 정해진 인원수를 넘어가는 경우 다음 날을 기약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자유발언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 정체성’을 드러냈다. 퀴어, 페미니스트, 여성 등 그간 한국사회에서 소수자로 취급됐던 사람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며 윤석열 체포・구속 노숙투쟁에 함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3-00000149 |
|---|---|
|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5.07.14 |
| 생산자 | 민주노총 |
|---|---|
| 생산일자 | 2025.01.04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사진 |
|---|---|
| 출처분류 | 민주노총 |
| 시기분류 | 2025년 1월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