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경찰의 봉쇄를 뚫고 윤석열과 김건희가 사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까지 진격하는 체포투쟁을 전개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연 노동자・시민대회를 마친 뒤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까지 행진하려 했으나 용산 대통령집무실과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으로 진로를 변경했다. 계엄내란의 책임을 야당과 국민에게 돌리는 모습으로 일관하자 민주노총은 남영역까지 행진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해 한강진역에 재집결, 이후 경찰을 따돌리고 한남동 관저 앞까지 진격해 야간집회를 이어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3-0000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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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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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5.07.14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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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12.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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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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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민주노총 |
| 시기분류 | 2024년 12월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