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큐레이션
말이 씨가 되는 언어 아카이브
말이 씨가 되는 언어 아카이브 아주 먼 옛날부터 인간은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기 위해 언어를 만들어 사용해왔습니다. 우리 공동체에 맞는 특정한 체계에 자신의 생각을 담아 전달하는 언어는 공동체의 역사에 따라 크고 작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카이브를 통해 언어, 그리고 언어로 만든 문학작품 등을 보존하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국어’의 역사와 관련한 기록을 아카이빙한 곳도 있으며, 언어를 활용하여 만든 문학작품과 관련한 기록을 아카이빙하기도 합니다. 또는 사회적 소수자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아카이브를 만든 곳도 있습니다. 언어 아카이브는 단순히 과거의 언어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언어의 복잡다단한 변화상을 소개함으로써 당대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번 아카이브 큐레이션은 전세계의 언어 아카이브를 소개합니다. 1. 디지털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은 다양한 한글 관련 자료의 수집, 관리 및 서비스를 통해 한글 연구 및 한글 문화유산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한글 아카이브 누리집인 '디지털한글박물관'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한글박물관에서는 박물관 소장품을 안내하고, 박물관 생산자료와 외부 수집자료'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한글 자료는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자원입니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디지털한글박물관을 통하여 한글 문화자원을 집대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보다 쉽게 한글 문화자원을 접근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포털 누리집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디지털한글박물관 소개페이지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2. 언어 아카이브(네덜란드) "The Language Archive(언어 아카이브)는 네덜란드 Nijmegen에 위치한 막스 플랑크 심리언어학 연구소의 부속기관입니다. 본 아카이브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자료가 포함되어 있는데, 전세계 언어의 오디오와 비디오 언어,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등을 문서화하고 설명하기 위해 구축했습니다. 사진과 메모, 실험데이터 및 기타 관련 정보를 모두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멸실될 위기에 처한 언어와 언어 현상에 대해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출처: 언어 아카이브 메인페이지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3. 마르바흐 독일 문학 아카이브(독일) “Deutsches Literaturarchiv (DLA)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학 기관 중 하나입니다. 이 컬렉션은 1750년부터 현재까지의 문학 및 지적 역사에 대한 귀중한 자료를 풍부하게 모아 보존하고 있습니다. 1955년 설립 이후 문학, 교육 , 연구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컬렉션은 자료 비평을 수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작가와 학자의 약 1,600편의 논문과 컬렉션, 문학 출판사의 아카이브, 450,000개 이상의 이미지와 물건을 보유한 마르바흐 독일 문학 아카이브는 동종 분야의 선도적인 기관 중 하나입니다. 도서관은 현대 독일 문학의 가장 큰 특별 컬렉션으로, 160명 이상의 작가와 수집가가 소장한 도서관과 함께 150만건 이상의 기록물(도서, 정기 간행물, 아날로그 및 디지털 텍스트, 음향 및 시각 미디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르바흐 독일 문학 아카이브는 다른 기관 및 대학과 협력하여 자금 등의 지원을 받아 학제간 및 국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전시장에는 독일 문학 아카이브의 원고, 서적, 이미지 및 물건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문학 및 학술 행사, 다양한 출판물은 문학과 학문에 관한 현재의 질문과 쟁점을 다루고 있으며 많은 청중이 이 독특한 아카이브 소장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출처: 마르바흐 독일 문학 아카이브 소개페이지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4. 괴테-쉴러 아카이브(독일) “바이마르의 괴테와 쉴러 기록 보관소(GOETHE- UND SCHILLER-ARCHIV)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 기록 보관소입니다. 이 아카이브에는 작가, 학자, 철학자, 작곡가 및 시각 예술가의 150개 이상의 논문과 출판사, 클럽 및 문학 협회(괴테 협회, 인젤 출판사 라이프치히, 독일 쉴러 재단 및 일반 독일 음악 협회 포함)의 14개 아카이브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13세기 말부터 21세기 초까지 약 3,000명의 인물이 남긴 개별 사본도 있습니다. 이들은 18세기와 19세기에 초점을 맞춰 독일어 문학, 음악, 미술, 과학을 포괄적으로 대표합니다. 소장품과 컬렉션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새로운 항목이 추가되어 풍부해집니다. 수집 및 획득 프로필(PDF, 787KB)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괴테의 유산은 2001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출처: 괴테-쉴러 아카이브 소개페이지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5. 메타버스 디지털 수어 아카이브 "제주도농아복지관은 2013년부터 수어 연구를 수행하면서 수집한 자료에 대한 디지털 아카이빙 작업을 진행했고, 작년 12월 제주도농아복지관을 모티브로 한 메타버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문성은 제주도농아복지관 관장은 “가상공간을 활용한 아카이브 구축이 새롭게 시도되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큰 기대를 드러냈다”며 “역사적 가치를 가진 수어 보관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능 보완과 확장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제주의소리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 전통문화 A to Z
    전통문화 A to Z 전통(傳統)은 인류가 살아가면서 만들어낸 의식, 예술, 교육, 음식 등의 삶의 양식이 전해져 내려온 것을 말합니다. 옛 것 중에서도 현재의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대개 전해져 내려오기 때문에, 현재의 전통문화에는 그것을 만들고 전해온 수 많은 사람들의 현실과 인식이 누적되어 있기 마련입니다. 아카이브는 이러한 전통문화의 내용과 맥락을 보존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한 좋은 공간이자 도구입니다. 최근에는 단순히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것을 넘어 콘텐츠 제작과 같은 여러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의 시작과 끝을 현재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카이브 큐레이션은 과거와 현재의 대화의 장이 되고있는 전통문화 아카이브의 사례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1. 한국전통문화 사진디지털아카이브 "KTDA(한국전통문화사진 디지털아카이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폭넓게 간직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전통문화사진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전통문화사진을 감상하고 한국전통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유·무형의 문화유산적 가치가 있는 사진과 한국의 의·식·주, 근·현대의 사료적 가치가 있는 사진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전통문화 사진디지털아카이브 FAQ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2.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국립무형유산원은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되어 온 무형의 문화적 유산인 전통 공연, 예술, 전통기술, 전통지식, 구전 전통 및 표현, 생활관습 등 무형문화재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생산 및 수집하여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에서는 국립무형유산원의 공연, 전시, 교육 관련 자료, 학술조사 연구 자료,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자료, 다양한 영상콘텐츠 등 생산 자료와 인간문화재, 연구자 등에게 수집한 자료를 공개하여 국민들이 무형유산에 대한 정보 및 자료를 한 곳에서 보고 이용하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출처: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아카이브 안내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3. 전통서당문화 아카이브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에서 구축한 전통서당문화 아카이브는 한국의 전통교육 문화유산으로서 서당(書堂)이 남긴 다양한 기록물을 수집하고 정리하여 서당 문화의 체계적 관리와 학술연구 및 문화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아카이브에는 서당 교육과 관련한 204건의 문서자료, 서당과 그 교육현장 등을 촬영한 400건의 사진자료, 각종 경전의 내용들을 녹음한 음성자료, 서당문화, 서당교육, 방송 등을 담은 영상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통서당문화 아카이브는 디지털 아카이브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소장 기록물뿐만 아니라 서당문화아카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단행본과 도표 자료, 추천하는 기록물 등도 함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4. 종가제례음식 아카이브 "종가제례음식 아카이브는 '종가의 제례음식 자료집성 및 DB구축' 사업의 결과물로, 이 사업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예산을 받아 2017.9월 ~ 2020.8월까지 총 3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제례문화가 간소화와 현대화 등으로 빠른 변화를 겪고 있기에, 비교적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종가의 제례문화를 전통문화의 보존 차원에서 디지털로 구현했습니다. 전국 100개 종가의 제례문화 사진 자료 1만 2000여 장과 100여 개의 동영상이 실려 있으며, 100개의 종가별 역사적 배경과 제물 정보 등을 사진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만든 '제물분포지도'도 탑재되어 있으며, 특정 제물을 클릭하면 지역별·종가별 사용처가 지도 위에 표시됩니다." 출처: 종가제례음식 아카이브 사업소개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5. 국악아카이브 "국악아카이브는 전통 음악, 무용, 연희 및 창작 국악에 이르는 국악 자원을 조사·수집·관리·보존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악원에서 수행하는 연간 1,200 여 회 이상의 공연·연구·교육활동의 결과물은 물론 민간의 자료를 망라하여 생산·수집한 기록물은 동영상, 음향, 이미지, 텍스트 자료 등 45만 여 점에 달합니다. 국악아카이브는 수집한 자료의 세부정보를 정리하고 디지털변환을 한 후, 원본과 복제본을 향온향습실에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을 확보한 자료를 선별 가공하여 인터넷을 통한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악 자료는 세계유일의 문화 자원입니다. 국악아카이브는 정부기관 및 민간, 나아가 국외에 산재하는 국악 자료 및 정보를 집대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관련기관과 온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감상과 연구 등 국악 자료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고 깊이 있게 유일의 문화자원을 공유하는 창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출처: 국악아카이브 아카이브 소개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6. 정창관의 국악 음반 세계 한국고음반연구회 정창관 부회장이 운영하는 '정창관의 국악 음반 세계'는 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한 웹사이트입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5221개의 음반이 연도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현대까지도 매주 목록을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영자인 정창관 부회장이 직접 작성한 국악과 국악음반, 해외의 고전음악 등과 관련한 글을 종종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게시판을 통해 국악 음원을 디지털 형태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 성평등을 위한 작은 말풍선, 여성인권 아카이브
    성평등을 위한 작은 말풍선, 여성인권 아카이브 아카이브의 과거에 생산된 기록을 가지고 만듭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록을 정리하고 아카이브를 만드는 것에는 당대의 문제의식과 가치관이 반영되기 마련입니다. 오래전부터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을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잘 알리고자 하거나, 역사에서 소외될 뻔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만들어 전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아카이브는 소장 기록물을 필요한 이들에게 서비스하는 것을 넘어 우리 시대의 다양한 문제와 소통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아카이브 큐레이션은 성평등한 사회를 안내하는 6개의 아카이브를 소개합니다. 1. ywca아카이브 "YWCA아카이브는 1922년에 설립된 한국YWCA연합회가 100주년을 앞두고 시민운동 과정에서 생산하고 보관해온 기록들을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구축한 기록물 공유 공간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아카이브는 연합회를 비롯하여 한국YWCA의 초기 역사를 함께 세워간 1세대 YWCA이라고 할 수 있는 광주Y, 서울Y, 대구Y가 함께 참여하여 그 기록물들을 수집하고 공유하였습니다. 한국YWCA 운동은 98년이 지난 현재, 전국 53개 지역에서 여성들과 함께 정의, 평화, 생명의 가치가 살아있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 100여년의 발자취를 YWCA아카이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2. 성평등아카이브 "여성운동과 여성정책의 변화과정을 기록·보존·공유하는 소통형 디지털아카이브를 지향합니다. 활동사례집, 회의자료, 포스터, 소식지, 박물류, 메시지,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기록하고자 합니다. 성평등아카이브는 다양한 형태의 성평등 기록을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쉽게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성평등 관점에서 과거를 재해석하고 시민들이 기증한 기록과 자료를 재구성하여 전시로 선보입니다. 누구나 참여하여 성평등 활동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3. 완월아카이브 "완월아카이브는 성착취 문제를 통해 여성인권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 이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여성을 착취해 온 완월동 성매매 집결지로부터 시작됩니다. 완월동은 100년을 훌쩍 넘는 시간 속에서 도시가 바뀌고 성장하는 동안에도 지도 위에 변함없는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완월 아카이브는, 성매매 집결지의 이름을 넘어 성착취 현장을 통해 여성인권의 가치를 일깨우는 새로운 공간으로 바꾸어나가기 위해 (사)여성인권지원센터'살림'과 완월 기록연구소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완월동 공간을 기록하는 일을 여성인권의 역사를 기록하는 일이며,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배우는 길이기도 합니다. 완월아카이브는 부산형 인권 교육의 장인 동시에 세계 시민들이 이곳을 통해 여성인권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4. 성매매여성인권아카이브 "성매매여성인권아카이브는 한국 사회가 성매매를 다루어 온 역사와 성매매여성 인권의 위치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2000년, 2002년 군산 성매매 업소에서 연달아 발생한 화재로 19명의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성매매여성의 인권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는 전국적으로 13개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의 반성매매운동 연대체입니다. 전국연대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자 성적착취행위인 성매매를 반대하고 성산업을 옹호하면서 수요를 창출하는 그 어떠한 행위도 묵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사회 여성과 약자에 대한 폭력을 반대하고 성매매여성 비범죄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5. Jewish Women’s Archive(미국) "The Jewish Women's Archive는 유태인 여성의 특별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홍보하는 데 전념하는 국제 조직입니다. JWA는 우리 시대의 시급한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틀로써 과거를 탐구합니다. 놀라운 역할 모델로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그리고 유대인 여성의 이야기를 사용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변화의 주체로 보도록 자극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유태인 여성에 대한 세계 최대의 정보 모음이며, 정보, 영감, 공동체 및 정체성을 찾기 위해 연간 300만명 이상의 방문자를 끌어들입니다. 여기에서 영감을 주는 여성들의 수천 가지 이야기를 탐험하는 것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JWA는 또한 공개 프로그램을 주최합니다. Rising Voices Fellowship을 통해 미래의 사고 리더를 양성합니다. 블로그, 팟캐스트 및 소셜미디어로 대화를 촉발합니다. 페미니스트와 유대교 분야에서 주도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6. THE FEMINIST INSTITUTE(미국) "Feminist Institute(TFI)는 대중이 접근할 수 있도록 아카이브 자료를 보존하고 디지털화하여 문화에 대한 페미니스트의 기여를 기록하고 기념합니다. TFI는 더 완전한 진실을 반영하기 위해 문화 기록을 채워 정보 활동주의와 성평등을 촉진합니다.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직원은 기관, 페미니스트 크리에이터,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물리적 기록과 디지털 기록을 모두 포함하는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런 다음 TFI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이러한 파트너십에서 디지털화된 자료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파트너십은 디지털 전시회, 이벤트, Alive in the Archive 비디오 시리즈 및 블로그를 포함한 프로그램에 연료를 공급합니다 . 우리는 젠더 소외된 개인과 조직의 문화에 대한 동등한 기여가 알려지고 인정되며 그들의 권리가 보호되는 미래를 상상합니다."   이미지를 클릭 시 해당 아카이브로 이동합니다.
  • 이달의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