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박사 학위논문으로 21세기의 난민을 강제이재민(forced displaced perpons)으로 간주하여 난민과 탈북민을 함께 연구함으로써 난민개념의 구시대성 협소함을 넒히고자 했으며 난민연구에서 특수한 사례인 한국을 한국의 맥락 속에서 난민과 탈북민이 배제되는 원인을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