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 속의 타자; 이주민”

한국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 모여서 한국사회의 타자: 이주민에 대한 토론회를 하였다. 

기사연은 지난 8월 21일 “한국 사회 속의 타자; 이주민”이라는 주제로 「제4차 에큐포럼」을 개최하여 ‘환대의 공동체’를 향한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식 변호사는 법과 제도적 관점에서, 차미경 대표는 사회 변화의 시각에서, 김현호 신부는 선교 현장의 자리에서 대안을 제시하였다.

"한국 사회 속의 타자; 이주민" (권두언)_ 신승민
“한국 사회 속의 타자; 이주민-포용적 사회를 향한 법적, 제도적 대응”_ 강성식
“사회 변화의 시각에서 본 한국 사회의 타자, 이주민과의 경험, 민(民)과 민(民)의 연대”_ 차미경
“이주노동자들에 관한 관점 바꾸기 그리고 정착 지원에 관하여”_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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