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전남북 책임자로 활동하고, 1980년 5월 17일 24시 비상계엄 전국 확대와 함께 내려진 수배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하였던 민주화운동가, 윤한봉 선생이 쓴 영문서이다. 번역은 David M. Carruth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