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지들에게

네팔에서 1994년 산업 연수생으로 한국에 입국한 노동운동가이자 네팔공동체 연합체인 UNMA(United Nepalese Migrant Association) 사무국장인 샤말 타파가 여수보호소에서 동지들에게 쓴 편지글 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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