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한 번도 고향에 가보지 못하고 우리사회 가장 밑바닥 노동을 감당해 온 필리핀에서 온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행사 서울 디아스포라교회(정진우목사)에서 진행됨. 종이기록은 행사 당일날 배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