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엄마가 들려주는 신데렐라 비슷한 베트남의 동화이야기이다. 한국어를 배운 여성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줄 목적으로 함께 한국어로 옮겨서 함께 읽었다. 한국에 와서 자신의 고향 베트남과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날라며 쓴 기록이다. 2008년에 제작한 한국어문집에 실린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