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날을 맞아 펴낸 교육메뉴얼이다. 소책자형식으로 만들어서, 고양시 두레 생협 회원들의 자녀들 대상으로 진행한 아시아이해교육 프로그램에 이용했다. 메뉴얼 구성에는 차미경, 김지영, 말린이 공동으로 했고, 강의 진행은 말린(필리핀 귀화 이민자)이 담당했다. 교재는 한국어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