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여성들과 한글교실 자조모임-러시아

한글교실에 나온 율리아(러시아), 나타샤(우즈벡) 중심으로 러시아 여성들의 별도 모임이 구성되었다. 여성들은 매주 토요일 자녀들을 사무실로 데리고 나왔고, 한국어 외에 모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 모임은 율리아가 개인 사정에 의해 한국을 떠날 때까지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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