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동 첫번째 한국어교실

2002년 대화동에 사무실을 열고, 노동자 무허가 기숙사가 있는 식사동에서 한글교실을 자체적으로 열었다. 

당시만해도 정부나 지자체는 이주노동자 관심이 없던터라 공식적인 한글교실이 없었다. 

노동자들이 일이 끝나면 기숙사로 사용하는 건물의 제일 넓은 공간에 모여 한국어도 배우고 노래도 번안하여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