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인권운동단체인 아시아의친구들(대표 이미영)은 경기도 고양, 김포, 파주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의 보건권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에 사무실을 둔 아시아의친구들은 인근 지역 단체인 김포 이웃살이, 파주 엑소더스, 샬롬의집 등과 연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