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실 문집
보고싶은 네팔의 가족에게
박은주
게시일 2024.12.02  | 최종수정일 2025.01.15

보고싶은 네팔의 가족에게
 
힘날 (네팔)
 
 
사랑하는 나의 아내 수미타(Sumita)와 아이들 Dhiru, Niru, Sunjil에게
 
수미타! 나는 지금 한국의 금촌에서 이 편지를 쓰고 있어.
당신과 아이들, 그리고 친구들이 매우 그리워.
지금 네팔은 축제 전날이겠구나. 그리고 축제 전야에 당신은 아마 JeushiBhailo를 하며 지내겠군. 내일은 축제 당일이야. 형제와 자매들 또한 나를 매우 그리워 할 거야.
나도 그들이 몹시 그리워.
한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난 곧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친구들이 그들의 고향으로 떠날 때면 난 매우 슬퍼.
 
힘날(Him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