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 通 (통)

通 (통)


窮則變 變則通 通則久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궁극에 처하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열립니다.

열려 있으면 오래 갑니다. 변화와 소통이 생명입니다.

신영복 미상
  • 형태분류
    • 박물류 > 서화-서예 > 서화
  • 출처분류
  • [서화] 더불어한길
    [서화] 함께여는새날
    [서화] 通 (통)
    [서화] 한솥밥
    [서화] 함께맞는비
  • 주제분류
    • 서화작품
  • 시기분류
  • [서화] 더불어한길
    [서화] 함께여는새날
    [서화] 通 (통)
    [서화] 한솥밥
    [서화] 함께맞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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